21대 국회는 어떤 이들이 이끌어가게 될까. 중앙SUNDAY와 서울대 폴랩(한규섭 교수 연구팀), 입법 빅데이터 분석업체인 폴메트릭스가 4·15총선을 20여일 앞두고 각 당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성·연령·직업·경력·학력·범죄 이력 등을 조사·분석했다. 지난 24일 자정을 기준으로 공천이 확정된 후보 980명을 대상으로 했다. 후보자가 여러 가지 이유로 기재하지 않았거나, 조사 과정에서 후보자의 해당 항목 정보가 구체적으로 파악되지 않은 극히 일부에 대해서는 각 해당 항목별 데이터 전수에서 제외하고 계산했다.